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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담 ▶행위 게시판 상세보기

[청양문화원] - 민속 내용 상세보기 입니다.

제목 속담 ▶행위
작성자 청양문화원 등록일 2003-05-23 조회 8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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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한 술 밥에 배부르랴?
무슨 일이든지 단번에 성과를 거둘수는 없다는 뜻

2)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
어릴 적 몸에 밴 버릇은 늙도록 고치기 어렵다는 말

3)제 버릇 개주랴?
한번 든 나쁜 버릇은 여간해서 고치기 어렵다는 말

4)돌다리도 두둘겨 보고 건너라
잘 알고 있어도 틀림없는 일이라도 조심하라는 말

5)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
무슨 일이든지 호흥해주느 사람없이 하기는 어렵다는 뜻

6)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
무슨 일이거나 뜻이 맞아 협조를 해야 잘 된다는 말

7)구술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
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는 물건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
가치가 나타나지 않는 다는 의미

8)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
사람도 활동하지 않으면 침체된다는 말

9)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
여러 번 계속해서 애 쓰면 기어이 뜻대로 된다는 말

10)땅 짚고 헤엄치기다
매우 쉽다는 말

11)눈가리고 아옹한다
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하지만 곧 드러난다는 뜻

12) 감나무 밑에 누워 물렁감 떨어지기 바란다
노력하지 않고 요행의 소득을 바란다는 말

13)병주고 약준다
일을 망쳐 놓고서 도와즌 체 한다는 말

14) 벼룩의 간을 꺼내 먹는다
보잘 것 없는 이익을 위해 부당한 수단을 써서 남을 착취하다
는 말

15)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
자기가 저지른 나쁜 일이 들어나지 않도록 수를 써서 남을 속
이려 한다는 말

16) 미꾸라지 한 마리가 맑은 물을 흐린다
못된 사람 하나가 온 집안 사회를 망친다는 말

17)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질 날이 있다
사람은 흔히 그가 가지고 있는 재주 때문에 실수하게 된다는


18)얌전한 강아지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
겉으로는 점잖은 체 하는 사람이 엉뚱한 실수를 한다는 말

<<청양군지>> 199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