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| 비봉면 양사리(養士里)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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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| 청양문화원 | 등록일 | 2004-11-08 | 조회 | 7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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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제때는 고량부리현에 속했고, 신라때는 청정현에 속했으며 고 려때는 여양현에 속했었다. 이조때는 청양현에 속해서 이조말엽 엔 홍성군 청양군 얼방변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개혁따라 하식리 두산리 영곡리 여사리 용화리 상식리 각 일부를 병합하 여 양사리라 하고 청양군 비봉면에 편입되었다. 심근솔 <말미> 북쪽으로 마을이 있었는데 이 마을을 <심근솔> <식송>이 라고 부른다. 옛날에 김제 조씨가 이곳에 살면서 나무를 심었다 는 소나무가 많았었다. 조씨가 심은 나무 부근에 마을이 생겼다 해서 <심근솔> <식송>이라고 부르다가 <심근솔>로 변하여 부른 다. 용화골 마을앞에 냇물이 흐르고 뒤에는 산이 있는데 지금으로부터 약 300여년 전 이곳에 정착한 현풍곽씨 문중에 진사 한사람이 학문 에 깊어서 이 마을을 가리켜 마을앞에 흐르는 냇물의 지형이 용 과 같다하여 용천이고 뒷산의 형국은 학의 머리같다 하여 그사이 에 자리한 마을을 <용화골><용화동>이라고 부른게 되였다 한다. 여술 <대실>남쪽 골짜기에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을 <여술> <여사>라 고 부른다. 옛날에 벼슬살이 하기 싫은 선비 한사람이 살고 있었 는데 그를 찾아오는 벼슬살이 들이 그에게 굽신굽신 하므로 높 은 선비가 사는 마을이라 해서 <여사><여술>이라고 부르게 되었 다 한다. 말미 <심근솔> 남쪽으로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을 <말미><두산>이라 고 부르는 마을이라고 부르는 마을인데 마을이 말처럼 생겼다 해 서 <말미><두산>이라고 부른다. 느랭이 양사리에 <느랭이>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집이 띠엄띠엄 산재 되어 있는 마을인데 집이 띠엄띠엄 산재되어 있는 마을이라 <느 랭이>라고 부른다. |